술 한 잔. 일상이야기

아름답고도 때로는 괴롭고,
희망찬 장밋빛을 그리는 것이
인생아닌가.

주변인에게 메아리가 울리기 미안한 나는,
지금 혼자다.

세상에 홀로 태어나
청운의 꿈을 품을 시기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현재 만취상태인 나는,
크고도 작은 내 공간에..
순간의 발자취를 남겨본다.





단기 차트 관심 종목 4 (2019/01/16) - 에이아이비트, 흥국



 1. 에이아이비트(039230) : 2019/01/16 현재가 1,235원
*소위 말하는 개잡주(공시도 지저분, 공시 경고도 맞는 등 철저하게 1주일 이내 스윙)

   -업종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치 및 장비를 생산 공급
            LG디스플레이를 확고한 수요처로 보유, 최근 대만 및 BOE 등 중국 업체들에게도 공급
            제품신뢰성 확보 및 양산체제 구축에 성공하여 신규 수요의 약 50%를 자사제품으로 충당, 전량 국산으로 대체 추진.
   -철저한 단기 스윙 목적의 차트적 분석이므로, 회사의 구체적인 분석은 하지 않았음.
   -주식수 : 57,134,303주(주식수가 상당히 많음)
   -시가총액 : 663억
   -주요주주 : 바이오써포트 11.4% (유통물량이 많음)
   -2019년 1월 16일 현재가 : 1,235원
     목표가 : 1,800원 (하지만 장대양봉이 한 번 나온다면 분할 익절이 필요함)
     손절가 : 1,100원
   -매집은 어느정도 이뤄지었으면, 주포의 목표물량까지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보임
   -눌림목 구간 분할 매수 유효

 


 2. 흥국(010240) : 2019/01/16 현재가 6,980원 

   -업종 : 건설기계의 하부 구동 부품 및 단조품(열간 형단조) 제조를 연결기업의 주요사업으로 영위중.
            경기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조부품으로, 국내외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음.
   -현재 유시민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어 있음.(유시민 관련주)
   -주식수 : 12,322,696주
   -주요주주 : 류종묵 외 18인 52.2% 보유
   -2019년 1월 16일 현재가 : 6,980원
   -바닥(4,000)에서 최근 8,000원까지 2배 급등한 종목으로 현재 눌림목 조정 구간
   -3거래일 간 6,600원 위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숨고르기 중인 것으로 보임.
   -주포의 물량 이탈은 없어보이며, 오히려 매집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개인적 견해)
     하지만, 바닥 대비 2배 이상 급등 한 종목으로 비중을 크게 들어가면 리스크가 있음. 
   -손절가를 정확하게 잡고 단기 스윙을 노린 다면 들어가볼만한 종목.
   -목표가 : 8,000원
   -손절가 : 6,400원


   


삼본정밀전자 - 주식 앞에 겸손하게 만드는 종목 주식 분석


 아직 나는 한참 멀었고, 참 많이 겸손하게 만드는 종목...

 주식도 인생도 모든 것을 확률싸움이 아니겠는가.
 1% 확률읖 높게 하기 위해, 사람들은 업무에서도, 주식에서도, 입시전쟁에서도 엄청난 노력을 한다...

 따라서 노력의 완성본은 따로 없다. 끊임없이 갈고 닦고 노력해야 할 뿐...

 참 많이 겸손하게 만든다.

 최근 이사온 집은 너무나 고요하고 주변에 산책하기가 참 좋다...
 밤에 혼자 산책도 하고 싶고 그러지만...
 미세먼지가 너무나 심하여 나갈 수가 없다....나중에 나가봐야지.

 힘을 주세요! 저도 때로는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힘을 받고 싶답니다.

 무엇이든 계속 노력하면 되겠죠...그것만이 정답이니까요.

2019년 1월의 중반을 화살처럼 지나며.... 일상이야기

#0

11월, 12월, 1월 초반의 업무가 너무 많고 바빠서 블로그에 내 생각을 기록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핑계였던걸까.. 업무의 과부하가 계속 되니 몸에 내성이 생겨서...하지만 내 개인 볼 일 및 은행, 헤어샵에 갈 시간도 부족할 만큼 너무나 바빴다고 하면....대충 스스로 이해가 간다. 어떻게 소화를 했는지도 참.

하지만 회사 업무에서만큼은 후회없는 한 해를 보냈으며, 그에 대해 스스로도 만족할만큼 많이 배우고 노력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한 해 였다.

내 곁에 있는 내 편인 사람들의 관심과 이해, 아량, 사랑 덕분에 그래도 무탈하고 웃으며 한 해를 보냈다. 표현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보잘 것 없는 나에 대한 마음은... 평생 함께하며 따뜻함을 나눌 것이다.

#1

2019년의 1월의 중반을 어느 덧 지나고 있다.
올해는 거창하게 새해 목표라고 무엇을 정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하면 될 것 같다는 판단과...몇몇 보완해야 할 것들이 있겠지.

운동 열심히 하고, 몸을 건강히 하고...주식 분석 열심히하고..또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이 모든 것을 아름다운 가정일테니...
작년보다 행동이 더욱 앞서는 한 해가 되길 바랄 뿐...더 이상 바라는 것은 없다.

살아가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신세진 것 많이 갚고..나는 항상 부족한 사람이니.

조금 더 많이 웃고...

#2

작년, 이 맘 떄에 주식의 재기를 노렸으며...폭락장에도 나름 잘 버텨왔다.
이 바닥..겸손하게 버티고 분석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빛을 보리라 믿는다.

조금 더 부지런해야 할텐데...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감각이 둔해질까..때로는 두렵다.
사람은 평생 자기 뇌의 사용량 중 아주 작은 부분만 사용한다던데....
보통 사람보다는 cpu process가 좀 더 많이 사용하되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그게 생각정리의 기술이 아닐까. 변화하는 패러다임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나는 나를 아직 완전 잘 알지 못한다..하지만 확실한 건...
나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

근성과 근면은 평생 안고가야 하는 것.

아무리 반성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

현재의 나와....많지는 않지만 내 곁의 몇몇 사람들과...내 가족과 그리고 내 미래의 가족들 위하여.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고 인생은 아름다워 보인다.

주식도 꿈과 희망을 먹으며 주가가 상승하듯이...
인생도 꿈과 희망을 먹으며 사람은 성장하기 마련이니까...

#3

오늘은 하루종일 책을 읽었다. 앉은 자리에서 7시간 동안 읽었던 것 같다. 
무엇을 익히는지는 중요치 않았다. 집중의 강도와 몰입을 몸으로 느끼고 싶었을 뿐.
사회 물을 먹으면서 책과 학문과 내가 물아일체가 된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점점 느껴간다.

나름 무료한 하루였으나.... 책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도 하고....
잡념이 사라지는 그것만으로도 족한다. 유년기와 자아형성될 때 독서량이 상당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너는....책장을 넘기는데도 너무나 게으르구나. 머리와 몸이 반성하길 바란다...

#4

무수한 존재들 사이에서의 오로지 내 편인 사람, 
그게 참 유치하고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애매한 것인데.....그것만큼 편안하고 감사한 것도 없다.
세월이 지나면서 더욱 더 빛나고 풍요롭고 아름다워지길 늘 소망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그리고 꼭 그 소망을 이루리라 또 기도해본다.

#5

집에서 두부조림과 멸치볶음을 먹었다. 맛있었다. 
시간이 될 때는 가급적 집에서 밥을 해먹을까 한다.
요리 실력은 전혀 없지만,,,, 근사하진 않더라도 그냥 해먹는 식사 한 끼 정도는 의미가 있음을
점점 느껴간다. 







무료한 일요일. 일상이야기

주말에는 보통 하루종일 방구석에 박혀
주식 차트 뉴스만 보다가...

오늘은 나왔다.
어제는 회사가서 남은 업무를 처리하고...
오늘은 그냥 일단 나와보았다.

마땅히 갈 곳도, 부를 사람도 없지만
일단 나왔다.
혼자 다른 동네에
아부라소바를 먹으러 갈까싶다.
영화도 볼까. 고민된다.
일단 혼자 커피 한 잔 해본다.

카페가서 종목분석이나 좀  할까.
그것도 나쁘지 않다.

서른 중반을 향해 달려간다.

JYK파트너스
앞산호랑이JYK


오늘의 흐른 날씨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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