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 Lonely together 음악





It's you and your world and I'm caught in the middle

I caught the edge of a knife and it hurts just a little
And I know and I know and I know and I know that I can't be your friend
It's my head or my heart and I'm caught in the middle


My hands are tied but not tied enough
You're the high that I can't give up
Oh lord here we go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At the bottom of a bottle
You're the poison in the wine
And I know
I can't change you and I
I won't change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Let's be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together



Eyes wide shut and it feels like the first time
Before the rush to my blood was too much and we flatlined
And I know and I know and I know and I know just how this ends
Now I'm all messed up and it feels like the first time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At the bottom of a bottle
You're the poison in the wine
And I know
I can't change you and I
I won't change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Let's be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together
Let's be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together


My hands are tied but not tied enough
You're the high that I can't give up
Oh lord here we go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At the bottom of a bottle
You're the poison in the wine
And I know
I can't change you and I
I won't change
I might hate myself tomorrow
But I'm on my way tonight


Let's be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together
Let's be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together
A little less lonely now
A little less lonely now
A little less lonely now


AVICII의 음악이 그립다. 일상이야기

요즘따라 AVICII의 음악이 그립다.
하늘이 천재 음악가의 재능을 너무
시기했을까. 하늘에도 음악이 필요한가..


맑은 하늘 아래,
오늘도 아비치 음악을 들었다.
20대 초반에 들었던 아비치의 그 노래들.
그 날들의 날씨와 순간을 기억케한다.
Tomorrowland 2018 tributes to
Avicii 의 영상 참 슬프다....ㅠ ㅠ
















지금의 내 나이, 한 해의 막바지를 향해가는 나의 가치관에 대한 기록. 일상이야기

#1

미국 출장 직후의 몸 컨디션은 그렇게 좋지 않았으나, 다행히 최근 몸의 상태는 좋아지고 있다.
몸의 상태는 좋아지는데 반해, 주변을 둘러싼 여러 일들은 꽤나 순탄치가 않아 보인다.

누구나 겪을 법한 통과의례 같은 일,
누구도 겪지 않을 일들,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라고 생각하는 일.

다양하게 꽤나 경험 중이다. 
나는 생각보다 머리아프게 살아가지 않고 있다. 누구보다 단순한 것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며,
늘 지름길을 찾길 바라며 공유하고 싶어하는 인간이다. 
하지만 눈 앞의 현실에 대해서는 피해가지 않으며,
짧은 시간 동안 깊게 고민하며 돌파구를 마련해내려 노력한다.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생각보다 스트레스는 그다지 크지 않다. 
물론......... 아버지의 몸상태가 좋지 않으신 것은 가장 큰 걱정이다.
이는 나의 개인적 고민과 생각을 분리해서 생각 할 필요가 있으므로 나누어서 냉철하게 짚어본다.
 
따라서 그외의 일들, 업무나 미래에 대해서는 최근 스스로에 대한 방향을 정한 것들이 꽤나 있어,
생각보다 담대하고 대범하게 사고하며 움직이고 있다.
당장에는 커다란 움직임이 없을 것이나, 상당 업무의 데이터가 누적되듯
완성도는 꽤나 가치있게 채워져 갈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생각과 그 결과물에 대해,
누군가와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은 참으로 축복받은 일이다.

#2

인간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가장 뻔한 말이 진리가 될 때가 있듯이
커뮤니케이션 및 생각정리의 공유는 이에 대한 가장 적절한 비유이다.
어떤 업무에 앞서, 새로운 단계와 그에 상응하는 결과물을 빚어내는데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기 때문이다.

사람사이의 대화중에서... 때로는 뼈를 때리는만큼 아픈 내용 즉, 이해관계자를 둘러싼 진실, 사실은
때로는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실망스럽게 하기도 하며 아프게 하기도 한다.
누구든지 선의의 거짓말, 좋은 쪽으로만의 주관적 해석은 당장은 서로와 주변을 웃게 한다.
하지만 개구리가 가열된 냄비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듯, 세월을 낚으며 밑천을 닳게 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야말로 무방비 상태. 

하지만 뼈아픈 진실과 사실을 확인한 후에 내어놓는 현실적인 대응책 및 희망적인 청사진은 두 계단을 도약하게 한다.
당장에는 뼈아픈 이야기들이 지나고보면 웃으며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버는 것이다.
인간은 본연적으로, 아주 참된 진실이나 확인이 된 사실에 대해서는 불편해하며 피해버린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담대해야 하며, 냉철 할 줄 알아야한다.

인간은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수 많은 위인들의 역사는 이를 증명해왔다.
그러한 DNA를 가진 후손들이, 결과물을 내어놓고 지금까지 번영을 누리며 살아온 것이다.

그러한 대화에서는 나도 정말 많이 배우고, 서로의 밝은 미래를 찾게 된다.
사실 성격상 나는, 장난치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농담 및 유머를 정말 좋아한다.
진지한 이야기는 때로 숨막히며, 너무 골치아프며 머리아픈 주제는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각각의 때가 있는 법.
요즘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며 미래를 그려보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보다는 희망적이고 내가 다른 각도로 성장하고 있구나를 느끼게 한다.
조직에서도 직급에 대한 업무가 있고, 가족에서도 나이에 맞는 역할과 위치가 있듯.

생각의 깊이와 고민 역시, 사회의 경력과 나이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며 유연해야 함은 당연 할 것이다.

가족 이외에 이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함께 꿈꾸는 사람이 한 명만 있다하더라도 인생, 반은 성공한 것이라 생각한다.
때로는 쓸모없고 허접스러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3

인간적 교류를 좋아한다. 
표현이 서투르고 방법이 때로는 많이 허술하며 투박하다.
때로는 상대를 섭섭하게 할 때도 참 많은 것 같기도 하다.
그것이 가족이든, 직장동료든, 친구이든.

"원래"라는 말을 싫어하므로, 계속 개선시켜왔다.
앞으로 더욱 좋은쪽으로 개선 될 것이다.

"결초보은"이라는 말,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는 것.

#4

나는 눈 앞에 놓인 성공이나 탐욕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현실사회에서는 낭만과 의리를 찾기는 생각보다 힘들다라고 늘 말하지만,
내 사람에 한해서는 인간이 훨씬 더 가치있고 중요하다.

서른마흔다섯배는 더 중요하다.
훗날 누군가에게 어떠한 대가를 기대 하고 어떤 것을 바래서가 아니다.
인연으로 만나, 마음이 맞는다는 것은 큰 기적이고 축복임이 틀림없다.

함께하는 사람이라 생각될 때.
혼자가는 걸음 물론 빠르게 갈 수는 있으나,
함께가면 느릴 수는 있으나 조금 더 멀리 목표지점에 도달하여,
때로는 그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하기도 한다.

독점적인 지위의 카르텔이 아닌, 행복한 카르텔, 길드를 뜻한다.
인류의 역사 또한, 그렇게 번영을 해왔다.
세상은 작고, 큰 여러 카르텔의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은 곳곳을 보아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러한 부분을 놓치게 되는 훗날 뼈저리게 아픈 날이 오리라.

그러한 점에서, 사람냄새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인간냄새가 나는 사람이 참 좋다.


#5

찬 바람이 부는 가을날의 아름다운 밤.
내 가치관과 사상에 대한 기록이다.

New York, New Haven(CT), Ontario Canada - 출장 일상이야기

2018.09.08 ~

New York -> Queens -> New Haven, CT
-> New York ->  Cadana.
뉴욕이라는 화려한 상품 속의 허무함.
New Haven에서는 HQ Upstream marketing 선배와 나이 차이는 꽤 났지만,
함께 Cigar bar에서 맡은 시가향과 의미있었던 대화들은 꽤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
비 내린 후 도로위의 냄새까지.
뉴헤이븐이라는 매력적인 도시.
조용한 그 동네의 새벽공기 좋았다.
Yale University를 못 가본 것은 아쉽지만.

다음주 일정은.
JFK -> Buffalo -> Ontario.
Niagara, Canada -> New York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 일상이야기

때로는 스스로가 본인의 진실된 모습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관적인 판단이 섞인 타인에게 비친 나의 모습보다, 거울에 비친 그대로의 나의 모습.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나을까.
아쉬운게 많은 사람일까.

나의 모든 민낯을 드러내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기본-응용-심화-실전의 단계로 볼 때...

스스로 부푼 자신감을 가지고 드러내는 순간,
분명! 혼자서 많이 민망할 것이다.

민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뭐 있겠어, 한 번 사는 인생.
열심히 살아봐야지.

물론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는 최소화였으면 하는 것이,
작고 큰 소망이야.

불꽃처럼 강렬하고 치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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