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대호에이엘 오후 종가베팅.
장 막판 분봉의 자리가 좋아보여
정찰병 투입한다는 생각으로 매수.
3월 8일 호재성 기사에도
돌파가 쉽지 않아 매도.
더 가더라도 내 자리는 아닌듯하여..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소주값 벌었다.
운이 상당히 좋았다.

Warrior and Scholar
장 막판 분봉의 자리가 좋아보여
정찰병 투입한다는 생각으로 매수.
3월 8일 호재성 기사에도
돌파가 쉽지 않아 매도.
더 가더라도 내 자리는 아닌듯하여..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소주값 벌었다.
운이 상당히 좋았다.
Warrior and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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