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의 음악이 그립다. 일상이야기

요즘따라 AVICII의 음악이 그립다.
하늘이 천재 음악가의 재능을 너무
시기했을까. 하늘에도 음악이 필요한가..


맑은 하늘 아래,
오늘도 아비치 음악을 들었다.
20대 초반에 들었던 아비치의 그 노래들.
그 날들의 날씨와 순간을 기억케한다.
Tomorrowland 2018 tributes to
Avicii 의 영상 참 슬프다....ㅠ ㅠ
















덧글

댓글 입력 영역